태안남면수산업협동조합
 
 
 
 
 

크 기 : 높이 103Cm, 어깨폭 56Cm, 좌폭 83Cm
재 질 : 화강석
조성시기 : 알수없음(대략7C 이후,통일신라시대로추정)
위 치 :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리 산182번지
형 태 : 부좌에 항마인 자세를 취하고 잇으며, 광매는 보주형이다. 화염문, 상부좌우의 비천상이 조각되있고, 광배와 연화좌의 조각기법이 섬세 한것이 통일신라시대의 기법을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이 산성은 남면 양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성이다. 윤곽을 보면 둘레는 약 270m 이고 높이는 약3.3m에 이르는 작은 규모의 토성이다.

이 산성은 언제 축성되었는지 또 언제 폐성되었는지 알 수 없으며, 지금도 일부 지역에 잔흔이 남아 있어 우리나라 토성 연구의 좋은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전란을 피해서 홍성에 살고 있던 문씨가 남면 해안에 이르러 정착 할 곳을 찾는데, 밤에 꿈속에 신령이 나타나 말하기를 이곳으로부터 어느 방향으로 옮겨가 그 곳에 집을 짓고 그곳에 샘을 파면 맑은 물이 솟아날것이라 했는데, 꿈에서 깨어난 문씨는 꿈속에서의 예시대로 실행했는데 그 곳에서 집을 짓고 생활하니 가세가 점점늘어나며, 자손도 번창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꿈속에서 집터를 얻었다하여 몽대라 한다. 지금은 몽산리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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