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남면수산업협동조합
 
 
 
 


태안에서 안면도 방향으로 649호선을 따라 9Km나, 혹은 홍성, 서산에서 A,B지구를 경유하여 안면도 방향으로 오다보면 남면 소재지쪽에 몽산포해수욕장이라는 이정표와 만난다.
이곳에 먼저보이는것은 널고 평평한 소나무 숲과 만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이지만, 가족끼리 텐트를 가지고 와서 쉬어다 가기에 알맞은 곳이다. 이것은 몽산포만의 장점이다. 넓은 백사장이 있고, 간조때에는 아이들과 조개잡이과 게잡이등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서 최고로 꼽힌다.

01. 깨끗하고 물이 차지 않고 수심이 얕아서 가족단위 피서에 최적, 간조때에는 아이들과 조개잡이과 게잡이등으로 시간을 보낼수 있다.
02. 소나무숲이 넓게 퍼저있고, 바닥이 모래여서 비가와도 배수가 잘되어 텐트설치에 안성 맞춤


 


물이 맑아 청포대해수욕장이라 부른다.
아담한 해변가에 텐트하나 짓고 누워 잔잔한 물결소리와 갈매기 울음 소리를 듣노라면 세상의 시름을 없앨 수 있는 한적한 곳이다. 가족단위로 조용한 휴가를 원한다면 여기보다 더좋은 장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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